한국시간으로 21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독일 쾰른에서 지포스 RTX2080을 선보였다. RTX 시리즈는 전작보다 광선추적(Ray tracing) 기능을 적용했다. 6배 향상된 기능과 함께 Ray tracing의 첫 알파벳 R을 새로운 정체성으로 확립했다.
실시간 광선추적 기능은 이번 그래픽카드에 새롭게 적용된 기술로 더 섬세한 빛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지포스 RTX 시리즈는 새로운 튜링 아키텍처 기술을 탑재해 3D환경에서 빛과 소리의 전달을 실시간으로 계산하며 인공지능(AI)용 텐서 코어로 빠른 광원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다음달 20일부터 RTX 시리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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