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는 가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패턴인 레오파드 패턴에 빈티지한 감성을 담은 네일 룩인 ‘레오파드 도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칫 과한 느낌이 촌스럽게 보일 수도 있는 레오파드 패턴을 도트 패턴과 함께 레이어드하여 톤 다운된 컬러감으로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반디가 올가을 새롭게 출시한 컬렉션 ‘모라비안 레드’ 컬렉션을 활용한 이번 아트는 톤 다운된 소프트 한 블루 컬러 GF444 모라비안 블루와 따뜻한 느낌에 오렌지 컬러인 GF643 모라비안 엘로우 2가지를 메인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 아트를 표현했다.
한편 패턴 아트는 다섯 손가락 전체를 연출하는 스타일링은 삼가는 것이 좋다. 과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네일 룩에 포인트로 패턴을 활용하고 나머지 손톱은 풀 컬러링으로 연출하는 것이 세련미를 더욱 높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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