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의 당일 2019학년도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돼 수험생 및 예비 고3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구체적인 입시전략 및 사례별 분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쌍용차는 2012년 10월 노사가 합의한 ‘조합원 자기개발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인문학,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사내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원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본부장 상무는 “입시세미나 사내특강은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맞춰 정확한 입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의 진학을 위한 학습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관심을 갖는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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