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의원이 25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 신임 당대표는 이날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42.88%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됐다. 이 신임대표는 2020년 8월까지 당대표를 맡게 된다.
이날 민주당 신임 대표는 전국 대의원 현장투표(45%)와 권리당원 ARS 투표(40%), 전화여론조사(국민 10%·일반당원 5%)를 합산해 선출했다.
이 대표는 김대중 정부 당시 교육부장관, 노무현 정부 때에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7선 의원으로 친노·친문 좌장으로 꼽힌다. 특히 이 신임 대표는 민주진보 진영의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그간 각종 선거 기획을 맡아 눈부신 성과를 이뤄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공신이기도 하다.
이 신임 당대표는 이날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42.88%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됐다. 이 신임대표는 2020년 8월까지 당대표를 맡게 된다.
이날 민주당 신임 대표는 전국 대의원 현장투표(45%)와 권리당원 ARS 투표(40%), 전화여론조사(국민 10%·일반당원 5%)를 합산해 선출했다.
이 대표는 김대중 정부 당시 교육부장관, 노무현 정부 때에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7선 의원으로 친노·친문 좌장으로 꼽힌다. 특히 이 신임 대표는 민주진보 진영의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그간 각종 선거 기획을 맡아 눈부신 성과를 이뤄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공신이기도 하다.
앞서 이 대표는 후보정견발표에서 “당대표가 마지막 소임”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강한 민주당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영길 의원과 김진표 의원은 각각 30.73%, 26.30%의 득표율을 보였다. 더불어 이날 최고위원으로는 김해영, 박주민, 설훈, 박광온, 남인순이 당선됐다.
한편 송영길 의원과 김진표 의원은 각각 30.73%, 26.30%의 득표율을 보였다. 더불어 이날 최고위원으로는 김해영, 박주민, 설훈, 박광온, 남인순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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