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돼 출근길 직장인들의 발목을 붙잡았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머니투데이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돼 출근길 직장인들의 발목을 붙잡았다.
27일 오전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된다는 글이 SNS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출근길 시민들은 SNS에 "2호선 헬게이트", "2호선 또 고장", "비만 오면 또 2호선 고장. 지각이다", "2호선 출근길에 고장이 자주나네", "서울 지하철 2호선 부품 빨리 갈아야 할 듯" 등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 3월5일 오후 우이신설선과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되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 지난 3월6일 오전 8시37분 서초역에 도착한 외선방향 2호선 열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아 승객이 모두 하차하기도 했다. 
또 지난 4월23일에도 2호선은 지연 운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