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윤재승 회장의 욕설논란 속에 장중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5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8000원(-4.02%) 내린 1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YTN 보도에 따르면 윤 회장은 자사 직원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과 욕설을 일삼았다. YTN이 공개한 녹취록에는 윤 회장이 직원들에게 “정신병자 XX 아니야. 이거? 야. 이 XX야. 왜 그렇게 일을 해. 이 XX야. 미친 XX네. 이거 되고 안 되고를 왜 네가 XX이야”라는 등의 폭언이 담겨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