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달 라인게임즈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넥스트플로어와 합병을 결정했다.
통합법인 대표는 라인게임즈를 이끄는 김민규 대표가 수행한다. 황은선 넥스트플로어 전 대표는 인사 및 재무 등 경영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합병으로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등 각 분야 전문성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신규 타이틀도 공개하며 본격적인 게임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하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를 비롯해 '데스티니 차일드' 등 기존 타이틀을 운영하고 하반기부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통합법인 출범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ONLY FUN’을 주제로 간결하게 디자인된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임 및 회사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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