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쌀국수. /사진=진에어

진에어가 지난해 9월 이마트와 협력해 선보인 컵면에 이어 두번째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진에어 쌀국수는 62시간 저온 숙성 방식으로 만들어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이 특징이다.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아 소화가 잘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해당 메뉴는 사전 주문 없이 객실승무원을 통해 기내에서 4000원에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기내 유상판매 서비스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품목인 즉석면에 새로운 메뉴를 추가해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진에어만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