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태블릿PC 갤럭시탭 S4를 29일 출시한다.
갤럭시탭 S4는 ▲6GB 램 ▲10.5형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7300mAh(밀리암페어시) 대용량 배터리 ▲4개의 스피커 등이 탑재됐다.
여기에 태블릿PC 최초로 PC처럼 여러창을 띄우고 작업하는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 별도의 액세서리가 없어도 퀵패널에서 삼성덱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HDMI 어댑터로 모니터와 TV를 연결, 더 큰 화면에서 갤럭시탭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탭 S4는 게임, 업무, 학업, 엔터네인먼트는 물론 가족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는 프리미엄 태블릿”이라며 “각자의 사용성에 맞게 갤럭시탭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탭 S4는 LTE와 와이파이 모델로 구분되며 블랙, 그레이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LTE모델 ▲64GB(기가바이트) 88만원 ▲256GB 99만원이며 와이파이모델 ▲64GB 79만2000원 ▲256GB 89만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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