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사내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 비욘드 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
‘고 비욘드 콘서트’는 임직원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기획된 대한항공의 사내 문화 캠페인이다. 지난 3월과 5월에는 사외강사의 인문학 강연과 입시 전문가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에는 지역문화진흥원 및‘지음 오페라단’과 함께 기획했으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사랑의 인사’와 오페라‘카르멘’의 주제곡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 등으로 구성된 피아노 5중주 앙상블 팀의 연주를 즐겼다.


한편 대한항공은 그룹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항공 및 물류시설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한진탐방대’ 견학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팀원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해피아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