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에는 대형 포켓이 있어 휴대폰, 충전기, 랜턴 등 하이킹 시 필요한 다양한 용품을 수납하기 편리하고, 측면에는 신축성 있는 스판 포켓을 적용해 물병이나 자주 쓰는 소지품을 쉽게 넣고 뺄 수 있다. 배낭 하단에는 레인커버가 내장돼있어 우천 시 가방을 보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용량에 따라 25L와 35L 2종으로 출시됐으며, 색상은 ‘투르디25’가 레드, 베이지, 터콰이즈 3가지, ‘투르디35’가 네이비, 그레이 2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
마운티아 용품기획팀 최성욱 차장은 “마운티아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투르디는 가볍고 뛰어난 착용감과 우수한 통기성으로 배낭 착용시 땀이 차고 불편하다는 고객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줄 제품”이라며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의 기획상품으로 출시돼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인 요즘, 아웃도어 활동을 계획 중인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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