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젤라틴으로 쫄깃한 젤리의 식감을 살린 베어즈 스위티즈와 하트 스위티즈, 젤라틴 대신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비건 인증을 받은 크라운 스위티즈와 캣츠 스위티즈까지 총 4종의 각각 다른 과일의 맛과 식감으로 기존 제품들과는 다른 새로운 젤리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뷰티 스위티즈는 지난 7월 중순에 오픈한 올리브영 서울대입구중앙점에서 4종의 판매를 시작해 8월 중순에는 전국 380여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으며, 순차적인 입점 확대를 통해 8월 말 현재 500개 이상의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뷰티 스위티즈 마케팅 담당자는 “뷰티 스위티즈는 인공향료나 색소 등의 화학첨가물은 물론 글루텐과 지방을 전면 배제하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과 알로에베라, 비오틴 등 뷰티 성분을 더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올리브영의 스토어 콘셉트와 잘 맞는 제품”이라며, “독일 유명 드럭스토어에서 캔디류 판매 1위를 기록했던 제품인 만큼 한국의 H&B스토어를 대표하는 올리브영에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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