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솔컴퍼니가 8월30일부터 9월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제19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엘솔컴퍼니
엘솔컴퍼니는 이번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인&아웃 뷰티 전문브랜드 '누벨르' ▲소비자별, 요일별로 건강기능식품을 큐레이션해주는 '난이거' ▲믿을 수 있는 성분과 합리적 가격의 젊은 화장품 브랜드 '영시(young:see)' 등의 브랜드를 소개했다.
엘솔컴퍼니는 실제 이들 브랜드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하반기에는 ICO '인플리움 프로젝트' 외에도 신규 브랜드 제품 14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투자자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난 엘솔컴퍼니의 안준 이사는"엘솔컴퍼니는 이미 달성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투자자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웰니스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