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9월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출입기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의 삶의 질을 올리는 사업 현황을 주제로 언론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브리핑은 희망나눔 행복드림 시민 정기후원금 모금사업과 신시가지 악취문제 해결에 관한 내용 및 중·고교 무상교복 지급에 대한 내용 순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희망나눔 행복드림 시민 정기후원금 모금사업에 대해 “지난 7월 희망나눔 행복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역복지를 위한 공무원 직장모금을 실시했으며 착한일터로 가입하기도 했다. 앞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시가지 악취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양주시 하패리에 소재한 돈사 9개에 대해서는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이전 또는 폐업보상을 추진하겠다”며 적극 해결 의지를 밝혔다.


'돈과 현물' 최종지급 만을 앞둔 중·고교 무상교복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2019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해 2019년 2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교복지원이 확정된 후 각 해당 학교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