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하고 내츄럴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구성된 ‘뉴베이직’은 올 겨울 주력 아이템인 소프트 루즈핏 롱패딩 자체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무채색 컬러의 화이트 큐브에서 촬영, 패딩이 주는 자연스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로 대변되는 유스컬처 콘셉트는 파주의 엑스 게임장을 배경으로 컬러 포인트의 스웻 셔츠와 오버 사이즈 점퍼, 자연스럽게 워싱된 청바지를 매치해 자유롭고 역동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표현했으며, 동시에 회벽색의 배경과 시각적인 대비를 통해 논데님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에프알제이 허준 마케팅 담당자는 “올 하반기는 개성과 자유로움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출하는 젊은 타켓층을 고려해 레트로와 스트리트 패션 무드를 한층 강화한 제품들로 구성됐다”며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높은 베이직 아이템도 에프알제이만의 색깔을 담아 모던함과 트렌드를 적절하게 믹스한 뉴베이직 스타일로 표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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