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앤은 미니두두의 전면 리뉴얼과 더불어 품목을 크게 늘려 선보인다. 유아 배낭, 슬립토이, 촉각인형 등의 완구류와 겉싸개, 짱구베개 등의 침구류, 발목 덧신, 양말, 무릎보호대 등의 패션 액세서리를 포함해 총 39종으로 구성됐다.
그 중 주력 제품은 미아 방지 배낭, 슬립 토이, 입체 캐릭터 마스크다. 먼저, 미아 방지 배낭은 세련된 느낌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배낭에 입체적인 미니두두 인형을 부착하여 독특함과 귀여움을 더했다. 여기에 젖병을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와 미아 방지 끈을 삽입하여 외부 활동 시 학부모들의 아이 케어를 도와준다.
또다른 주력 제품인 슬립토이는 미니두두를 옆으로 누운 형태로 디자인하여 애착 인형과 애착 베개 등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모빌과 딸랑이 등 각양각색의 육아용품을 통해 미니두두를 만날 수 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미니두두 캐릭터의 리뉴얼을 통해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리카앤만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시켰다”며, “이번 2018 F/W 시즌을 시작으로 미니두두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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