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행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험과 호프미팅에서 친밀감을 높이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신바람 나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이동빈 행장이 직접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이 행장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전시관을 견학하고 선조들이 남긴 문화재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했다.
박물관 관람 후 이어진 호프미팅에서 이 행장은 "업무의 연속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원들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우리 문화를 체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장은 올 초 '중견은행 일등은행'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함께 뛰자!'라는 경영슬로건으로 '현장경영 100일 대장정’, '굿모닝 통통토크(通通talk)', '은행장과 함께하는 무비데이' 등 다양한 소통행보를 통해 직원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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