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가을 나들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이달 말까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본인 2만원~2만5000원 특가(정상가 5만5000원) ▲동반 3인 최대 30% 할인 ▲미취학아동 1인 무료입장 ▲비발디파크 객실 1박당 최소 10만4000원 특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웅진플레이도시에선 ‘만원의 써프라이즈’를 진행한다. ▲워터도시 본인 1만원(정상가 4만5000원) ▲동반 3인 4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엘리시안강촌에서는 ▲엘리시안 강촌 패밀리객실 1박 ▲남이섬 또는 아침고요수목원 2인 입장권을 패키지로 특가에 제공한다.
다음달 말까지 금호리조트 제주·화순·통영·설악에서 객실을 특가에 제공하며 휘닉스 제주는 객실 1박과 조식2인 패키지를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혜택은 전월실적에 상관없이 하나카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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