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 컴퍼니가 스포츠와 아웃도어 웨어의 소재로 적합한 메리노울을 홍보하는 글로벌 캠페인 리브 앤 브리스(Live & Breathe) 캠페인을 론칭했다.
/사진=울마크 컴퍼니
이번 캠페인은 통기성, 냄새제거, 습도 조절 능력과 같은 천연섬유인 울이 가진 기능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데 있으며 소셜과 옥외광고 등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뉴욕, 샌프란시스코, 런던, 도쿄에서는 인플루언서와 소비자가 함께 메리노울로 만든 기능성 의류를 입고 테스트하는 행사가 9월 중에 순차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울마크 컴퍼니 매니징 디렉터인 스튜어트 맥걸러프는 “전세계 스포츠인들의 사랑을 받던 울이 합성섬유의 등장으로 많은 도전을 받았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은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를 구매할 때 천연적인 기능성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우선시하며 메리노울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리브 앤 브리스 캠페인에는 P.E Nation, 3.1 필립림, 에린 스노우, 시키 임, 스마트 울, 호카 원 원, 가브리엘라 허스트, 아크리마 브랜드와 함께 협업한다.


한편 울마크 컴퍼니는 세계 패션산업 전반에 걸쳐 천연섬유인 울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는 마케팅 회사로, 울 섬유의 연구개발과 함께 소비자 욕구에 맞춰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과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울의 우수성을 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