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 컴퍼니 매니징 디렉터인 스튜어트 맥걸러프는 “전세계 스포츠인들의 사랑을 받던 울이 합성섬유의 등장으로 많은 도전을 받았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은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를 구매할 때 천연적인 기능성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우선시하며 메리노울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리브 앤 브리스 캠페인에는 P.E Nation, 3.1 필립림, 에린 스노우, 시키 임, 스마트 울, 호카 원 원, 가브리엘라 허스트, 아크리마 브랜드와 함께 협업한다.
한편 울마크 컴퍼니는 세계 패션산업 전반에 걸쳐 천연섬유인 울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는 마케팅 회사로, 울 섬유의 연구개발과 함께 소비자 욕구에 맞춰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과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울의 우수성을 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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