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아이나비 스포츠 M1’은 전후방 FHD 2채널 제품이다. ▲야간 영상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 ▲주행 시 격한 움직임에도 뚜렷하게 영상을 구현하도록 항공 드론에 사용하는 EIS기능과 6축센서를 도입한 ‘어드벤스트 EIS’ ▲어떤 외부환경에도 안정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IP66 방수방진 설계’ ▲실시간 위치 및 영상 구현, 확인도 가능한 ‘전용 스마트폰 어플’ 등이 적용됐다.
‘아이나비 스포츠 TC-1’은 전방 FHD 1채널 블랙박스로 ▲전방 165도 광시야각 ▲완충 시 최대 7시간 연속녹화 ▲라이딩 혹은 정차 중 충격 시 녹화가 되는 ‘G 센서’ ▲메모리 용량 포화 시 오래된 영상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하는 ‘루프코딩’ ▲실시간 위치확인 및 영상구현, 확인도 가능한 ‘전용 스마트폰 어플’ 등이 적용됐다.
도난방지장치인 ‘아이나비 스포츠 BLS-100’은 자석타입의 리모컨과 감지센서로 구성됐으며 분리 시 보안모드로 작동된다. ▲300m 이내 충격 감지 알림 ▲1시간 충전으로 약 24시간 사용 가능한 게 특징.
‘아이나비 스포츠 M1’ 의 가격은 ▲32GB 47만9000원, 64GB 51만9000원이며 ‘아이나비 스포츠 TC-1 21만9000원(16GB), BLS-100은 5만9000원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 본부장은 “지금까지 아이나비 제품으로 개발해온 자동차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른 카테고리의 새로운 아웃도어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웃도어 브랜드 라인업 확대를 통해 다양한 제품 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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