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시는 포르투갈어로 ‘만남’과 ‘이해’를 뜻한다. 주체적인 삶을 사는 여성과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디자인된 베르시는 간결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에 아찔하고 섹시한 바디라인과 화려한 페이던트 소재를 사용하여 현대 여성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트렌디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또한 중앙으로 곧게 뻗은 시크한 지퍼라인과 원형의 모티브는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베르시는 블랙, 스칼렛, 그리고 화이트 총 세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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