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CC스위첸은 아파트와 아파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138세대(전용 59㎡), 아파텔 307실(전용 65/74㎡) 규모다. 전 세대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안양 KCC스위첸은 KCC건설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안양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아파텔의 경우 아파트와 같은 특화설계를 모두 적용해 쾌적함과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단지는 먼저 입주민의 편리함을 높여줄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과 보안을 강화해줄 200만 화소 고화질 CCTV가 적용된다. 세대 내부는 혁신적인 당해층 배수·배관시스템을 통해 욕실 층간소음을 최소화했다. 또 KCC건설만의 맞통풍 구조의 특화평면과 실내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창호형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환기효과를 극대화했다.
주차장은 기존 아파트 대비 넓은 주차공간과 차량 및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조도가 조절되는 추적식 LED조명이 도입된다. 세대 전체 LED조명, 전기차 충전설비 등의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도 적용된다. 또한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및 옥상 조형물을 적용해 단지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단지가 조성되는 안양시 만안구는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가 전체 비율의 80%에 달할 정도로 노후 비율이 높은 곳이다. 그 만큼 새 아파트로의 이동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이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아파텔의 경우 따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만큼 관심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 KCC스위첸은 안양시의 미래가치를 바로 앞에서 누리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단지 앞에는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2024년까지 행정복합업무타운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전체 5만6309㎡ 규모에 달하는 이 부지의 49%는 공공용지, 51%는 복합개발용지로 개발된다. 공공용지는 복합체육센터,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공원 등이 마련되고 복합개발용지에는 첨단IT 기업 유치를 통해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기업비즈니스센터에 약 1만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며 약 5000억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단지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하 월판선)의 수혜도 기대된다. 월판선은 시흥 월곶에서 안양 인덕원을 거쳐 성남 판교까지 잇는 구간으로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단지의 교통편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안양 KCC스위첸은 편리한 교통편과 다수의 편의시설이 인접한 쾌적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인접해 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경수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진입이 용이하고 KTX광명역, 안양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는 안양1번가, 롯데백화점,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등의 편의시설과 만안구청, 만안경찰서, 서안양우체국 등 행정기관이 자리해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명학공원, 안양천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이 가깝고 관악산 조망이 가능해 그린 프리미엄도 갖추고 있다.
안양 KCC스위첸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만안구 안양동 일대는 행정복합업무타운의 개발이 확정돼 풍부한 미래가치로 주목받는 곳”이라며 ”이 단지는 그동안 일대에서 보기 드물었던 프리미엄 주거복합단지로 들어서는 만큼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양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6-1에마련될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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