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하반기 신입·경력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이날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은 한미약품 채용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번 채용은 ▲MD(Medical Doctor) ▲국내영업 ▲본사(재무·개발 등) ▲연구센터(바이오신약·독성평가) ▲팔탄공단(제제연구·품질보증 등) ▲평택공단(바이오 QC·바이오 QA 등) ▲제이브이엠(연구 및 품질 등) 등 24개 부문에서 세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학사학위 또는 전문학사 이상 학력 소지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다. 의사·약사·회계사·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한미약품은 이번 채용부터 지역 대학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있다(국내영업부문). 현장면접에서 합격하면 실무면접 응시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라이브 심포지엄(온라인 채용설명회) 및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열리는 채용 톡(Talk) 세션을 통해 보다 상세한 채용 관련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창조와 도전, 혁신을 통해 제약강국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한미약품과 함께할 국내외 우수인재를 찾고 있다”며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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