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유래 계면활성제 워시 제품 사용
또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 피부는 저자극, 고보습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반드시 성분 표시를 살펴보는데 합성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지 않은 천연, 식물성, 유기농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이보스 ‘베이비 클렌징겔’은 해바라기 오일, 코코넛 오일 성분이 피부 건조를 막고 매끈함을 유지해준다. 바다 미네랄, 알로에 베라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보습력을 높였고 피부 진정에 좋다.
◆피부에 잘 스며들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보습제
피부가 건조한 아이의 보습제는 피부 보호막 유지와 수분 공급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끈적임이 적은 수딩 젤 타입을 사용했다면, 가을과 겨울철에는 피부에 보습막을 만들어줄 수 있는 크림 타입 보습제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쁘리마쥬 ‘유기농 고보습 크림’은 단 1%의 합성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100% 내추럴 시너지를 구현한 제품이다. 핀란드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리톨, 코코넛, 유기농 알로에베라의 하이드라 콤플렉스가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보습 능력이 탁월하며 민감해진 피부에 밸런스를 되찾아준다.
◆로션과 크림만으로 부족하다면 오일을 함께 사용
오일은 보습제 중 하나로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다. 단 아이가 사용하는 오일은 모공을 막지 않는 식물성 오일인지를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 로션, 크림을 바른 뒤 오일 마사지를 해주거나 로션에 오일 1~2방울을 섞어 발라주자.
궁중비책 ‘카밍 크리미 오일’은 목욕을 마친 아이의 몸을 마사지하며 보습해주기 좋은 로션형 오일 제품이다. 오지탕과 10가지 국내산 한방 성분이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고, 천연 식물성 오일이 아기피부에 부드러움과 촉촉한 보습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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