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부치 식림활동은 대한항공이 그린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매년 이어오고 있다. 올해 대한항공 생태원을 찾은 대한항공 직원들은 약 50명으로 중국 현지직원 및 관계자를 포함, 총 8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대한항공 생태원’은 지역 사막화 방지뿐 아니라 황사를 막는 방사림의 역할을 한다.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대한항공 측은 기대했다.
대한항공은 행사 기간을 포함해 올해 총 7만여 그루의 나무를 이곳에 심게 된다. 대한항공 생태원은 연말까지 전체 면적 521㏊에 약 150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희망의 숲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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