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CO(에코)가 추석 선물로 자사의 2018 FW 신제품들을 제안했다. ECCO(에코)의 2018 FW 시즌 신제품은 다양한 가죽 소재와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배가했고, 선택의 다양성도 높였다.

장재희 마케팅 팀장은 “ECCO(에코) 신발은 매년 명절이 되면 특히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많은 편”이라고 전하며, “이번에 론칭한 키즈 라인은 자녀들은 물론 손자들의 추석 선물로 벌써부터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고급스러운 가죽 스니커즈 ‘CORKSPHERE 1(코르크스피어 1)’

‘CORKSPHERE 1(코르크스피어 1)’에는 에코만의 기술로 완성된 스마트 풋베드가 적용되어 발 모양에 따라 차별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인레이솔에 비해 쿠셔닝과 충격 흡수력이 우수한 코르크 인레이솔을 사용하여 발에 딱 맞게 맞춰지는 것은 물론, 뛰어난 흡습성과 향균성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소가죽에 신발 앞 코 부분에 태닝된 듯한 효과를 주어 빈티지한 매력을 더했다.

◆활동적인 우리 아이를 위해. ‘COOL KIDS(쿨 키즈)’

ECCO(에코)의 베스트 셀링 제품이 키즈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부드러운 낙타가죽에 미세한 구멍으로 유연성은 물론 통기성까지 극대화 시킨 ‘COOL KIDS(쿨 키즈)’는 고어텍스로 발 전체에 360도 투습성을 구현하여 왕성한 활동으로 발에 땀이 많은 아이들에게 최적화되었다.
여기에 아이들 스스로 신고 벗기 편리하도록 스피드 레이싱 시스템이 적용되어 엄마들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성인 버전과 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이 함께 신는 패밀리룩으로도 좋다.

◆명절 준비로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 ‘SHAPE 45 POINTY SLEEK(쉐이프 45 포인티 슬릭)’

다른 사람의 선물만 챙겨왔다면, 이번 추석에는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을 해보자. ECCO(에코)의 ‘SHAPE 45 POINTY SLEEK(쉐이프 45 포인트 슬릭)’은 프리미엄 카프 소재에 포인티한 발 끝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세련미를 갖췄다. 거기에 45mm 높이로 발에 부담은 덜어주면서, 보온 기능이 있는 고어텍스 인피니움을 적용하여 겨울까지도 신을 수 있는 올 가을,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한편 에코(ECCO)의 신발은 전국 에코(ECCO) 매장과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