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티파니 영’을 2018년 가을 H&M 뮤직 캠페인의 페이스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H&M
이번 캠페인 비주얼은 스코틀랜드 북부의 산악 지대를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티파니 영이 보여주는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캡슐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티파니 영은 “이번 일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H&M의 캠페인에서 제 얼굴을 보게 되는 것은 저에게 큰 의미를 가집니다.” 라고 밝혔다.

한편 티파니 영은 캡슐 컬렉션의 런칭을 축하하며 한국에서 직접 한국 팬들은 만날 수 있는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팬 사인회 응모는 H&M 네이버 포스트 이벤트 및 매장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된다.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H&M 스토어에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팬 사인회 및 밋앤그릿 (Meet & Greet) 응모권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27일 잠실 롯데월드몰점 아트리움에서 개최되는 티파니 영의 팬 사인회 또는 밋앤그릿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