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롱패딩도 섹시하게 소화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2018년 FW 시즌을 맞아 홍보대사 화사와 함께 한 아우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화사는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2018년 FW시즌 아우터를 활용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화사는 자신만의 색깔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으며, 그만의 관능적인 매력과 건강한 에너지를 함께 보여줬다.
화사는 올 FW시즌 메가히트 아이템으로 예상되는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 롱다운 ‘수퍼 에어 다운’에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다운부츠 ‘부티 집 하이’를 매칭해 심플하면서도 올 블랙 컬러의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화사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익스플로링 2 코트’를 편안한 이너와 함께 착용하여 스포티하면서 트렌디한 데일리 패션을 제안했다. 이 밖에도 레트로풍의 페일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1996 레트로 눕시 재킷’과 ‘익스플로링 코트’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사이 하이(Thigh-High) 부츠를 더해 패셔너블한 아우터 룩을 완성했다.
화사의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시 패션과 프로페셔널한 뮤지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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