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최근 마무리된 리솜리조트의 인수합병(M&A)을 진두지휘했다. 또 2016년 법정관리 중이었던 울트라건설을 호반그룹이 인수했을 당시에도 울트라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호반산업과의 합병도 진행했다. 호반산업은 지난해에는 연결기준 매출 1조1908억원, 영업이익 3707억원을 기록했다.
김 대표이사는 36년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토목분야 전문가다. 경성고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현대건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토목사업본부 상무,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본부장을 거치면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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