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먹거리와 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추석 황금연휴다.
이비스와 이비스 스타일 호텔이 연휴 기분을 만끽하고 귀성 피로를 풀 인심 넉넉한 패키지를 내놨다.
먼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실속 콘셉트의 '휴 패키지'를 오는 22~26일 선보인다. 기본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 1박, 르 스타일 (Le Style) 레스토랑 식사 2인, 세미 노천 사우나 무료 이용이다.
특히 뷔페는 이 기간 모둠전과 소갈비찜, 송편 등 특별 메뉴를 추가해 넉넉한 한가위 인심을 전한다. 상차림은 점심과 저녁이 다르며 요금 또한 차이가 있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브레오 마사지 기기가 준비된 힐링룸을 마련했다. 명절 피로를 해소할 콘셉트이며 마사지 기기는 눈, 머리, 무릎 등에 쓰이는 6종류로 구성됐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패키지는 오는 2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기본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 1박과 아비쥬 네일 이용권(5만원 상당)이다. 네일 이용권은 서울·경기지역 10곳의 아비쥬 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다음달 9일까지 문화를 앞세운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더드 객실 1박, 테이스트 런치 뷔페 2인,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동대문 라뜰리에 입장권 2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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