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종로한복축제 광화문 잔디광장에서 김현정 화가가 버스킹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전통 한복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2018 종로한복축제’를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행사 주관기관인 종로문화재단에 기부금 2000만원을 후원하고 대표상품 ‘카드의정석’ 디자인 작가인 김현정 화가와 함께 버스킹 강연을 진행했다.

김 작가는 이날 오후 광화문 잔디광장 거리예술공원에서 ‘한복을 그리는 이유와 우리카드와의 인연’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한국의 미(美)와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며 “한복 입은 일상 속 여인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해온 김현정 화가와 시너지를 발휘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