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가 유연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방탄소년단(BTS)을 만난다.
뉴스1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한국시간 25일) 김 여사와 BTS가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의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행사에 참석해 사전환담을 나눈다고 밝혔다.
행사는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다. 방탄소년단은 김 여사와 사전환담 후 ‘언리미티드’ 본 행사에서 3분가량 연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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