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따르면 강경화 장관은 회담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 주요 계기마다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발표한 데 대해 사의를 표하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교황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갈라거 장관은 지난 20일 끝난 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남북관계 진전과 비핵화 프로세스를 이끌어가고자 하는 한국정부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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