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구스 다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모이몰른이 새롭게 선보이는 구스 다운 신제품은 ‘울프 구스 다운 점퍼’와 ‘그레이 롱 구스 다운 점퍼’ 등 2종이다.
/사진=한세드림

모이몰른의 구스 다운 2종은 겨울철 매서운 바람을 막으면서도 경량성이 뛰어나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무게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탈부착이 가능한 모자, 앞 뒤 기장이 달라 귀여움을 더하는 라운드형 밑단 등 디테일한 포인트를 더했다. 제품 사이즈는 90에서 120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매년 거세지는 추위로 인해 아이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구스 다운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나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이번 겨울, 모이몰른의 구스 다운 신제품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