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골프웨어가 골프존과 함께 2018 LPGA골프웨어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약 3000만원의 상품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전국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현재 국내외 각종 골프 관련 단체가 승인한 골프선수 또는 아마추어 국가대표 및 상비군은 제외된다.


경기 코스는 2018 KLGPA 한화클래식 개최지였던 제이드 팰리스 GC에서 진행된다.

스트로크 부문 1위(200만원), 2위(100만원), 3위(50만원)에게는 각각 LPGA 상품교환권이 제공되며, 특히 한 달간 지속적인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홀인원 경품이 매주 다시 세팅되는 ‘위클리 홀인원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4개의 모든 Par3홀에 걸린 경품이 5주간 20명에게 제공되어, 총 1000만원의 상품교환권이 제공되는 이색적인 이벤트이다. 그 밖에도, 지역별 신페리오 성적 우수자, 남녀 롱기스트 등 보다 많은 참가자에게 수상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LPGA골프웨어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LPGA골프웨어 #스크린골프대회와 함께 본인의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된 1위 1명(50만원), 2위 3명(20만원), 3위 5명(10만원)에게도 상품이 돌아간다.


LPGA골프웨어 마케팅 담당자는 “골프 강국으로 불리는 한국은 일반인들도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발군의 실력을 가진 아마추어들이 많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고 푸짐하게 준비된 선물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