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박지영은 영화 ‘성난 변호사’, ‘후궁 : 제왕의 첩’, ‘하녀’, 드라마 ‘기름진 멜로’, ‘질투의 화신’, ‘구해줘’ 등을 통해 장르불문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영화 ‘오! 문희’는 9월28일 첫 촬영에 돌입했으며,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