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2층의 야외 정원 공간에서 진행될 ‘하영 즐기장’에서는 캔들 클래스, 유리공예 클래스, 초상화 그리기 등의 체험존, 수제품 및 공예품, 지역 특산물 등을 판매하는 마켓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존에서 호텔의 품격과 재미를 가미한 가을 소풍 마켓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셀러를 모집 후 3주 동안 매주 토, 일요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소풍 마켓 이름의 ‘하영 즐기장’의 ‘하영’은 ‘많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제주 방언으로 이번 가을 소풍 마켓에서 다양하고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하는 취지에서 선정됐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여름 호텔 정원에서 진행했던 요가 클래스, 캔들 클래스 등의 서머 액티비티가 고객의 좋은 반응을 보여 가을 소풍 마켓을 콘셉트로 ‘하영즐기장’을 기획했다.”면서 셀러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투숙객에게는 여행의 즐거움을 도민들에게는 문화 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