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교실은 소상공인들이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하며 고객 개인정보를 처리할 때 주의해야 할 기초사항과 관련법을 설명하는 교육 행사다.
네이버는 파트너스퀘어 지역인 광주, 서울, 부산 순서로 개인정보보호 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진규 네이버 Privacy&Security 리더는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스몰비즈니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며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해 스몰비즈니스 사업자 상품을 구매하는 회원들의 정보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프라이버시 센터를 통해 인터넷 분야 스타트업이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