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은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인천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10월4일 인천에서 열리는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의 공식 후원사다. 페퍼저축은행은 대회기간 중 홀인원이 나오면 해당 선수와 인천인재육성재단에 각각 2500만원, 1500만원을 별도로 전달할 계획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인천인재육성재단의 장학사업과 인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LPGA 국가대항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역 상생과 인재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호주대사관과 함께 호주에 유학 가는 한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호주유학 지원금’ 및 제2금융권 최초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핫페퍼스’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