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등 출간 하는 책 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 저자 반열에 오른 신영준과 고영성이 쓴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은 8계단 상승해 종합 10위에 올랐다.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은 이야기로 공감과 위로를 얻었다.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의 에세이 <골든아워>는 출간과 함께 종합 27위로 진입했다. 이 책은 삶과 죽음이 오가는 의료 현장에서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