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 확인, 기존점 성장률 회복과 함께 신규 점포의 안정화로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벨류에이션 매력을 감안하면 주가의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고 영업실적 회복을 통해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