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는 아시아의 JW메리어트 호텔 셰프들 및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 및 저녁식사 등이 포함된다. 아시아의 주요 도시에서 시리즈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가장 최근 행사는 올해 6월 JW메리어트 싱가포르 사우스 비치 호텔에서 열렸다. 10월 서울에 이어 12월에는 JW 메리어트 호텔 상하이 앳 투모로우 스퀘어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의 테이스트 오브 JW가 열리는 무대는 JW 메리어트 서울과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다.
먼저 26일에는 8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8월말 재개관한 JW메리어트 서울에서 ‘심포니 오브 오뜨 퀴진(Symphony of Haute Cuisine)’을 주제로 칵테일 리셉션 및 갈라디너가 펼쳐진다.
또한 요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코스 메뉴를 담당한 셰프들이 음식 철학과 메뉴 설명 등을 담은 스토리텔링 영상을 상영해 주고, 음식과 어울리는 음악 공연과 다양한 퍼포먼스 등도 마련돼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캐비어 피크닉 위드 미셸(Caviar Picnic with Michel)’ 컨셉으로 호텔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과 함께 충주에 위치한 캐비아 농장인 ‘알마스 캐비아’로 일일 여행을 떠난다.
알마스 캐비아는 천일염 외 다른 첨가물이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캐비아를 채취하는 곳이다. 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아는 송로버섯,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써 단백질, 미네랄, 각종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다.
평소 접하기 힘든 식재료인만큼 이번 피크닉에서는 농장 투어를 비롯해 캐비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최상급 벨루가 캐비아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호
텔의 미셸 애쉬만 셰프는 가정에서도 캐비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정하봉 소믈리에는 캐비아와 어울리는 내추럴 와인 및 샴페인에 대한 클래스를 진행한다. 워크샵 후에는 야외 정원에서 캐비아 코스 메뉴가 점심으로 준비돼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당일 오전 호텔에 모여 아침식사 후 준비된 리무진 차량으로 함께 충주로 이동하며, 일정 후 오후 5시에 충주에서 서울로 출발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한국 지역 담당 남기덕 부사장은 “특별한 미식 체험의 기회를 선사하는 테이스트 오브 JW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되어 기쁘다.”며, “두 JW메리어트 호텔 셰프들이 재능과 요리에 대한 열정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JW메리어트만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잊을수 없는 미식의 순간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테이트스 오브 JW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문의 및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며, 모든 티켓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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