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2심 선고 공판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312호에서 열렸다./사진=임한별 기자
신동빈 2심, K재단 지원금 70억 뇌물 인정… "대가성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