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악플러 고소. /사진=RBW엔터테인먼트

그룹 마마무가 악성 댓글에 칼을 빼들고 나섰다. 마마무 홍보 관계자는 오늘(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마마무 측이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작성한 악플러들을 지난 4일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습적으로 악플을 작성하는 악플러에게 강경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마마무 소속사 RBW엔터테인먼트는 악성 댓글 작성자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8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마마무를 향한 악성댓글,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선처 없이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3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데칼코마니’(Decalcomanie)를 발매하고 5일 오사카, 7일 도쿄, 9일 나고야에서 투어 콘서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