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듀란구스다운재킷’은 트렌디한 초경량 광택 소재에 라운드 퀼팅을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더한 제품이다. 가볍고 착용감이 우수해 가을부터 봄까지 착용할 수 있으며, 솔리드 컬러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코디할 수 있다. 핑크빛 카민 컬러를 비롯해 베리, 퍼플, 다크 베이지의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아키다운재킷’은 파스텔톤의 밝은 핑크 컬러를 적용한 롱다운으로 허리 부분에 세로 퀼팅을 적용해 입었을 때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며, 심플한 디자인에 슬림한 실루엣으로 부한 느낌을 없앴다. 여기에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오리털 충전재로 보온성을 강화했다. 파스텔톤의 핑크 컬러인 라이트 로즈를 비롯해 퍼플, 그레이의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경량 구스다운 베스트인 ‘에스베스트’는 이너 또는 아우터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라운드넥에 별도 스냅이 있어 브이넥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며, 살구빛 카민 컬러로 흰색 니트와 함께 매치하면 피부톤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어줘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와인과 블랙 컬러까지 총 3가지다.
마운티아 마케팅부 장순철 부장은 “갑작스레 뚝 떨어진 기온에 패딩 제품을 찾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여성들에게 산뜻한 컬러의 아우터가 주목받고 있다”며, “마운티아는 숏다운부터 롱다운, 다운베스트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핑크 컬러 아이템으로 여성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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