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M’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니지M은 이날 새벽 4시30분부터 7시까지 2시간30분간 정기점검을 통해 오류 개선 및 콘텐츠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로 가을맞이 ‘단풍놀이 이벤트’가 추가됐다. 특별퀘스트 수행 후 보상으로 ‘드래곤의 보석 상자’ 재료인 단풍잎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24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단풍마을 이동 주문서를 사용하면 이벤트 지역으로 이동해 특별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해당지역은 Safety Zone이며 기억과 무작위 텔레포트가 불가능하다. 입장시 5분간 이용 가능하며 HP·MP 회복이 가능한 ‘단풍나무의 축복 버프’를 받는다.

스탯반지 상자와 악마왕의 무기상자 세부아이템 구성이 업데이트됐고 라스타바드의 성장 상자 전설 등급 아이템 3주차 목록이 추가됐다. 안정화를 위해 라스타바드05 서버가 재시작됐고 암흑룡의 성소·라스타바드 이벤트가 종료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날 업데이트 후 자동사냥 모드에서 일부 스킬 공격 거리가 잘못 적용된 현상을 발견하고 현재 수정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