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2일 1135~113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5.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하락하고 역외 위안화가 강세를 보였음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다만 미국 증시가 전일에도 하락하며 아직 투자심리가 불안정한 만큼 원/달러 환율의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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