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김영희는 홍현희와 제이쓴 사이에서 멋쩍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영희는 뽀뽀하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 사이에서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영희는 "이게 팩트야"라며 홍현희의 웨딩드레스로 가려진 단상을 그려 넣기도 했다.
홍현희는 웨딩화보 촬영 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웨딩화보 촬영할 때 김영희씨가 도우미로 와줬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말하기도. 무엇보다 김영희는 홍현희 웨딩화보의 비밀까지 아낌없이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오는 2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친인척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영희가 맡았다. 축가는 성악가 배다해가 맡아 진행하며, 신혼여행은 현재 상연 중인 공연 일정으로 인해 내년 초에 다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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