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템프 원천기술 개발기업인 원투씨엠이 10월 15일 코트라(KOTRA) 주관으로 열린 GMV 2018 행사를 통해 독일 마케팅 전문기업인 Lucrion GmbH 및 네덜란드 IT전문기업인 Arena Amnis B. V 등과 합작 법인설립을 위한 MOU 체결을 맺고 유럽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원투씨엠
스마트폰에서 인증 가능한 스마트 스탬프(제품명 “Echoss stamp”) 기술을 기반으로 이미 22개국에 상용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원투씨엠은 이를 통해 유럽 시장에 보다 공격적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MOU 체결에는 유럽 시장의 투자 전문가인 햅타곤 스퀘어(Haptagon Square) 라는 벤쳐 캐피탈로 후속 투자를 추진하는 현지 투자사도 본건 MOU에 공동 참여하는 형태로 준비되어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원투씨엠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원천 기술인 스마트 스탬프(echoss stamp)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을 넘어서서 2019년부터는 미국 및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