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40 씽큐. /사진=LG전자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V40씽큐(이하 V40)가 17일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V40은 세계 최초 ‘펜타(5개)카메라’로 후면에 표준, 초광각, 망원 3개의 렌즈를 탑재해 인물, 배경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듀얼렌즈를 적용한 전면 카메라로 인물과 배경을 구분해 촬영도 가능하다.

또 6.4인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깨끗한 화면을 제공하며 영국 명품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과 협업으로 최적의 음질을 제공한다. 제품 후면은 무광컬러를 도입해 지문을 비롯한 기타 오염물질을 최소화했다. 무게는 169g, 두께는 7.7㎜로 슬림사이즈를 구현해 실용성을 더했다.


LG전자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1년동안 스마트폰 전면 디스플레이와 후면 커버를 1회 무상 교환헤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색상별 정품케이스 2종과 화면보호필름, 넥슨 모바일 게임아이템을 제공한다.

LG전자 관계자는 “11월까지 V40 구매고객 중 40명을 추첨해 LG전자의 무선청소기, 의류관리기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40은 ▲카민레드 ▲뉴모로칸블루 ▲뉴플래티넘그레이의 3가지 색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04만9400원이다. 사전예약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